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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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상] 20. 슬기로운 주부 생활 (Feat. 공백 상태에서의 나를 경험하는 시간)
2월에는 왜인지 몸과 마음이 바빠서 포스팅을 거의 못 했네. 블로그에 들어올 여유가 없었달까ㅠㅠ 3월이 ...
[논라벨] 고농축 1종 논라벨 주방세제 올팩션 하나만 준비하세요!
삼시세끼마다 나오는 밥 그릇, 컵, 수저, 후라이팬... 매일 사용하는 주방세제! 아이가 있다보니 가끔은 안...
[미국 일상] 18. 싱글하우스에서 즐기는 단정한 일상
새벽 5시, 부지런히 침대에서 일어나 애정하는 몰스킨 노트에 오늘의 기분, 오늘의 계획, 오늘의 다짐들을 ...
[미국 일상] 17. 단순 생활자의 하루하루 (미국에서 처음으로 병원 방문, 피아노 독주회 공연)
어느덧 2024년이 시작된 지도 한 달 가까이 시간이 지났다. 미국에 온 후로 단순 생활자가 되어 살아가는 ...
그저 궁금해서 떠난 뉴올리언스 여행기 (Feat. Jazz & Gumbo & Moleskine)
New Orleans, LA 2024년 첫 여행으로 ‘뉴올리언스’에 다녀왔다 :) 뉴올리언스 여행의 시작은 우연히 ...
D-5 뉴올리언스 여행?
다음주 금요일에 뉴올리언스로 떠난다! 미국에 와서 첫 여행다운 여행이 아닐까 싶은데 :) 이번 여행에서 ...
[미국 일상] 16. 2023년을 마무리하며
어느 글에선가 맥도날드 아이스커피가 우리나라의 믹스커피 맛과 비슷하다고,,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
[미국 일상] 15. 오늘의 나는 과거의 내가 꿈꾸던 나
한동안 자주 갔던 대학교 도서관. 내 모교를 생각해보면 미국 대학교 도서관은 공부하는 자리마다 스타일이...
[미국 일상] 14. 마음이 힘든 날에는, Bookstore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반가운 조던 피터슨의 책 :) 책으로 가득찬 책장들. 나에게 묘하게 위안을 주...
[미국 일상] 13. 매일 도서관 다니는 일상, 뒷마당 파티, 결혼기념일
지난주에 해 먹었던 오징어 쪽파 강회(?) 알디에서 사 온 파가 너무 신선하고 맛있어서 오징어 숙회랑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