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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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 백수십주차
이제 봄인데 벚꽃이 언제 피려나 했더니 눈 깜짝할 새 만개했다 져버렸다. 올 해 벚꽃이 유독 짧게 느껴지...
평온한 나날의 백수는 한 스푼의 자기반성을_9주차
평온한 날들 너무 좋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8시 반이던 날들이여 안녕~ 나는 요즘 저녁 먹고 잠시 쉬었다 ...
푸욱 익은 7,8주차 백수_생일을 곁들인
아직 두 달 밖에 안 쉬었는데 주변 사람들은 자꾸 내가 엄청나게 쉰 줄 안다. 억울하다.(심지어 2월은 다른...
23시간 부산 여행기_백수 6주차
오랜 친구들과의 2박 3일 부산 여행기...가 되었어야 했지만, 집에 강아지 돌 볼 사람이 없어 나만 1박 하...
백수도 바빠_5주차
'어떻게 온 기회인데 이렇게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있나?' 각성한 백수는 매일 외출하는 스케쥴을...
백수 생활도 건강부터_백수 3,4주차
건강 적신호 3주차. 부쩍 추워진 날씨 탓인지 아침 저녁에 산책을 나가면 몸이 으슬거리는 것 같더니 결국 ...
실업급여 수급은 처음이라(feat.계약만료) -백수 3주차 일상
근로계약 1년+1년 연장 총 2년의 근로기간을 채우고 돌아온 백수٩( ᐛ )و 일하는 내내 딱 일하는 데는 지...
그날이 그날 같은 백수 2주차 일상
퇴사 첫째 주는 시간이 더디게 가더니, 둘째 주는 체감상 호로록 지나가버렸다. 일어나 개산책-토익공부-개...
지금 이 순간 백수 1주차
2월 1일 부로 퇴사하게 되었다. 바로 설 연휴였기 때문에 퇴사한 기분은 나지 않았다. 그래도 어김없이 떡...
수인분당선 타고 오이도 0704
때 되면 찾아오는 조개구이 타령~ 기왕 먹을거 제대로 먹자싶어 점심 전 급 오이도행 결정. 내가 중박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