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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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이 야무지게
같은 패턴의 하루지만 지루할 그런 틈 없이 오늘 하루도 야무지게 꽉꽉 채워봅시다2019091747187238 일상에...
늦장 부리지 말라 해도
십 분만~ 오 분만 하는 너! 늦장 좀 부리지 말라 그리 말을 해도 꼭 이래 허둥지둥 나가는구나 20190916471...
멀리 가긴 엄두가 안 나지만
연휴 동안 장거리를 다녀와서 멀리 놀러 가긴 은근 엄두가 진심 안 나지만 가까이 마트 구경에 칼국수 먹으...
시골에 오니 자연스레 일찍
탁 트인 시골에 오니 아침에 자연스레 눈이 번뜩 일찍 떠지면서 동네 한 바퀴 돌며 하루를 맞이한다죠~ 201...
차 막히는 거 지루했지만
연휴 첫날 모여서 함께 해서 그런지 금방 음식을 완성해주었지요~ 2019091247135233 전날 친할머니랑 짝꿍...
혹시 모르겠다 싶을 땐
목요일 같은 화요일~도 파이팅! 2019091047115231 무심한듯하다가도 특별한 날이 다가오면 아빠 언제 오시...
어~~가고 있어 좀 만
등교 전 통화하면서 어~잠시만 지금 가고 있어 그러니까 좀 만 기다려 하며 서둘러 나서는 둘째~ 201909094...
화창할 때 가면 더욱 좋을 듯
아쉽게 날이 흐렸지만 화창할 때 다시 가면 산책하기가 더욱 알차고 좋을 듯 노을보러 또가야지~ 201909084...
무섭게 부는 바람 소리가
태풍 영향으로 무섭게 쌩쌩 부는 사나운 바람 부는 소리가 진심 걱정스러웠던 날이었네요 2019090746885228...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중간에 담임선생님이 바뀐 어수선한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적응 잘해주어 고맙네~ 2019090546865226 2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