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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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 선택
어느 길을 선택하든 모든 선택에는 각각의 대안이 존재하므로 특정한 길이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선택이라...
나의 탈출구 <비상문> 최진영 지음 미메시스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물어볼 수가 없다. 근데 그 마음 나는 이해한다. 경제협력 개발기구인 OE...
추석 선물 보내준, 길벗 어린이
지난달 8월에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가득 담아 서평 도서와 함께 택배를 받았었다. 이번에는 추...
나의 감사 오브제
지난번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라는 책을 읽고 필사를 했었다. 나는 정말 비관적...
미담 양꼬치, 일산 탄현
어제 엄마랑 양꼬치 먹으러 갔다. 최근에 엄마가 시장에 갔다가 주변 사람들이 양꼬치 먹은 이야기로 부러...
<작가의 모든 것 : 정해연> 밀리의 서재
지난번에 <홍학의 자리> 소설은 보내기로 했었다. 그런데 오늘 하루만 딱 한 번만 <홍학의 자리&g...
호기로웠던 한 달, 이기주의 인문학 산책
지난 더운 여름날, 초복과 중복, 말복의 날들을 보내며 이기주의 인문학 산책이라는 책으로 한 달 동안 책 ...
나도 하고 싶다. 책 산책가, 카르스트 헨 지음
책이 주는 이로움을 말하고 있다. 실은 예전부터 독서가 빛하루라는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이 쓰고 싶어졌다....
진실은 어디에.., <죽이고 싶은 아이> 이꽃님 지음 우리학교
제대로 된 어른은 없다. 아니 제대로 된 사람이 있기는 한가, 밀리의 서재에서 몇 번 마주했던 책이었다. ...
나의 세상, <물속에서> 박희진 그림책
물 밖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세상 우리 집에 물개 할머니 한 분이 계신다. 엄마는 물을 참 좋아한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