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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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활자 속으로 <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이도훈 지음
올 봄 제주도 바닷가를 다녀오고 '바다와 윤슬'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다. 윤슬이라는 단어...
미리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길벗어린이
이제는 엄마가 길벗 어린이 벗뜨리 택배 박스를 알아보고 택배 왔다고 언제 열어보냐고 묻는다. 그래서 마...
원망의 결과는 참혹했다 <용의자들> 정해연 지음
당연히 정해연 작가의 소설이라 읽게 되었다. <홍학의 자리> 소설을 읽은 후 작가의 팬이 되었다. 소...
이기주 글과 그림 <그리다가, 뭉클>
그리다가, 뭉클. 읽다가, 울컥. <그리다가, 뭉클>은 그림과 글이 함께 하는 에세이 도서이다. 이름이...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누군가에게는 보잘것없는 일일지 모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인생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다. 책의 페이...
내가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었던 이유,
작년 여름부터 블로그에 도서 리뷰를 꾸준히 하고 있다. 책을 읽고 좋았던 점, 아니면 같이 나누고 싶은 이...
<사의 찬미> 소설, 윤심덕과 김우진의 사랑
도대체 사랑이 뭐길래, 찬바람이 불면 다시 보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사의 찬미라는 드라마다. 처음에는 ...
소중한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From. 브런치 스토리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나의 블로그 활동, 무언가 읽고자 하는 마음과 쓰고자 하는 생각이 모여 시작된 블로...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사람들이 나에 대해 하는 말에 너무 귀 기울이지마. 어떤 사람은 나를 동그라미로 보고 누구는 네모로 본들...
빨간 사탕 <옥춘당> 고정순 지음
이제야 이름을 알았다. 할아버지가 제사를 지내고 한 개씩 드시던 사탕의 이름을.., 지난번 고정순 작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