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출처
글로 만든 영화 한편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지음
잠시나마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나를 맡겨본 적이 있는가? 클레어 키건의 소설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소...
우리의 지난 <일주일> 최진영 지음
우리의 지난 일주일을 되돌아보게 되는 소설이다. 최진영 작가의 소설들이 생각보다 많다. 유명 베스트셀러...
다이소 북커버 (feat. 커버 포켓 유선 노트)
나는 집 근처에 가까운 도서관이 위치해 있어서 가끔, 때로는 자주 방문할 때가 있다. 전철역에 내려 10분 ...
믿음과 의심 사이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사랑한다면 믿어야 한다. 절대 의심해서는 안 된다. 의심하는 순간 모든 것은 깨진다. 남동생과 <이윤기...
2024년 10월, 월간 책장
도서 리뷰 하는 이웃님들을 보면서 항상 부지런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매월 마지막 날과 첫날에 이웃님...
그래 인생 별거야 <일단 살아 봐, 인생은 내 것이니까>
배 내밀고 어깨 펴고 앞만 보고 걷다 보면 인생 내 것이 된다. <일단 살아 봐, 인생은 내 것이니까> ...
나태주 묘비명(feat. 묘비명 챌린지)
많이 보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자. 나의 이웃 책걸님의 챌린지 덕분에 나의 마지막, 그리고 묘비명에 무엇을...
때론 혼자, 또 같이 <달걀 탈출 놀이> 길벗어린이
지난번 쿠키 친구들처럼 달걀 친구들도 눈에 포인트가 있는 그림책이다. <달걀 탈출 놀이> 그림책을 ...
우리 모두 <똑똑한 쿠키>였다. 길벗어린이
그림책 제목처럼 똑똑해 보이는 눈망울로 연필을 들고 서 있는 쿠키, 커다란 눈으로 나 먼저 읽어 주시오라...
다정한 활자 속으로 <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이도훈 지음
올 봄 제주도 바닷가를 다녀오고 '바다와 윤슬'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다. 윤슬이라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