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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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손 끝까지 따뜻해지는 음식이 생각나는 계절 <선향정>
올겨울 최강 한파를 뚫고 새벽부터 출근했더니 점심은 따뜻한 것이 먹고 싶어졌다. 오늘 갈 곳을 정하려다...
새해에는 걸어볼까, 아주.. 많이?[손목닥터9988]
이번에야말로 #운동 해야지, 라고 다짐했던 마음은 언제나 #새해에서 삼일을 더한 날을 기점으로 리셋되고 ...
[상암] 디트로이트 미티 디럭스 피자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라'라는 말을 들을 땐 사회생활에서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 있...
달큰한 꽃밭에 파묻힌 듯 [마이애미 뮤즈 핸드크림]
M언니와 온기에 들렀을 적, 음식이 바닥을 보일 때 즈음 언니가 화장실에 다녀왔다. 카페에 가서 화장실에...
[상암] 비싸고 맛있는 중식당 <서룡>
매일 점심 메뉴를 정하는 것도 정말 일이다. 점심 멤버 전부 음식에 딱히, 그러니까 H 님의 말에 따르면 &...
통밤이 가득한 [통 밤 우유 설기]
#카카오메이커스 쇼핑을 좋아하는데 이유는 다를 것이 없고 깔끔한 사진과 상품이 나열된 모양새가 뭔가 신...
[연남] 따수움이 느껴지던 <온기>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언니는 바쁘고 나는 그저 피곤하고. 그치만 분기별로 보아도 항상 즐거운 M언니랑 ...
쿠션 떠돌이의 [또 하나 사봄]
쿠션을 다 써가기도 하고 겨울이다 보니 피부가 난리 법석이기도 하고 쓰던 걸 또 살까, 새로운 걸 사볼까 ...
석진아, 정말 잠시만 안녕
12월 13일, 중요한 일정이 많이 겹치는 날이야! 얘들아, 안녕? Ji는 일본 여행 즐거운 마무리로 조심히...
[쿠킹박스]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
안녕, 얘들아. 일 년도 넘게 소홀했던 난지미의 블로그에 내가 나타났단다! 그 일 년, 우리는 여전히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