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감정들: 나를 살아내는 일_쑥

2024.11.30

> 몹시 우울하고 몹시 사랑하는 것들이 넘친다. 환희의 낮과 낙망의 밤이 연속한다. 오래도록 이 공존을...
#무명의감정들,#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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