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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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집 근처 도서관. 적어도 주 1회 정도 방문하고 있다. 아이들 책도 대여하고, 내가 읽...
수영일기 : 플립턴과 스타트
드디어 중급에서 상급으로 가는 어딘가에 있다. 영상으로만 봐오던 플립턴 수업을 받았고, 스타트도 여전히...
해산물 빠에야와 배숙
빠에야가 먹고 싶다던 엄마.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간단히 해산물 빠에야를 만들어 보았다. 각종 레시피가...
닭똥집튀김과 베이컨 토마토 스파게티
오랜만에 살림 기록. 이것저것 새로 해 먹은 음식들은 많았는데, 사진이 없다.. 후니가 좋아하는 닭똥집튀...
겨울은 토피넛 라떼의 계절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메뉴가 출시되었다. 항상 빠지지 않는 토피넛 라떼. 평상시엔 판매를 안하다가 ...
새벽수영 한달 후기
10월부터 새벽 6시 수영을 시작한 지 한달이 지났다. 후기를 기록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새벽기상을 하는...
hey 수영가방 추천
수영가방을 샀다. 고르고 골라 산 hey 수영가방 아주 오래 전.. 대학생 때 산 아레나 수영가방이 낡고 겉면...
새벽수영 3주차
다시 중급반으로 올라왔다!!! ㅇ0ㅇ!! 확실히 운동량이 다르다….;; 돌고 돌아 헉헉대는 나 ㅋㅋㅋㅋㅋㅋㅋ...
연어 스테이크/데리야끼 소스
오늘 주말 저녁은 연어 스테이크! 아이들이 생선을 주기적으로 섭취하게끔 신경을 쓰는 편인데, 매번 메뉴...
수영 2주차 마레스오리발
오리발 수업을 한다고 하여, 새로 장만한 나의 오리발!!! 근육없이 살만 가득한 나의 다리를 대신해 추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