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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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영화를 보면 내 취향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아주 오랜만에 집에서 넷플릭스로 영화 한 편을 봤다. 믿을 만...
언니가 떠났다
언니 이야기를 꺼내기가 쉽지 않았다. 5월 5일 오후 5시 5분,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시간에 언니는 결국 눈...
송도 오르다국어학원 6월 논술 시간표 안내입니다!
아들이 둘입니다. 어제는 둘째아들 신병 교육대 입소식이 있었습니다. 올해 2월 1일엔 강원도 화천에서 군...
오르다국어학원 5월 논술 시간표와 프로그램 안내!
송도 오르다국어학원 2024년 5월 시간표와 프로그램 안내입니다! 여전히 주말 수업은 마감에 대기자도 점점...
<파묘>보다 더더더 좋은 영화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파묘>와는 너무 결이 달라서 비교할 수 없다. 나는 1000만 관객의 <파묘>보다 <추락의 해...
송도 오르다국어학원 2024년 4월 프로그램과 시간표 안내입니다!
아이들의 글을 읽다보면 학원 다니고 학원 숙제 하느라 힘들다는 말을 공통적으로 합니다. 학교 끝나자마자...
남편과 신포동 맛집 3차 데이트!
남편이 데이트 신청을 한다. 지난 주 화요일엔 내 월급날이라 혼자 영화보고 퇴근 시간에 남편과 주안에서 ...
좋아하는 일이 내 삶의 기준!
"기준" 하고 오른손을 번쩍 들고 외치면 양쪽으로 아이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운동장에 먼...
내 취향에 딱 맞는 영화 <추락의 해부>
이번 주 월급날, 오랜만에 혼자 영화를 보러 갔다. 큰아들이 먼저 보고 친절하게 엄마 취향일 거라며 권해...
오늘 다이어트 쉰다!
오늘은 브런치 스토리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을 연재하는 날이다. 그런데 도무지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