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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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 진짜 힘든 날에는 읽기 힘든 책
이 책은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무기력한 날. 그런 날은 몸에 힘이 없어 눕고 싶은 날이다. 무감각한 날. ...
순이 삼촌 :: 제주4.3을 알고 싶은 그대에게(2)
제주방언이라는 언어장벽이 무너졌다 섬,1948보다 먼저 읽어보려고 시도했으나 잘 읽혀지지 않았다. 제주 4...
섬, 1948 : 제주4.3을 알고 싶은 그대에게
제주 4.3 사건을 알고 싶어졌다. 한국사 공부를 하면서 근현대사는 후루룩 넘어가게 되지만, 유독 5.18은 ...
[2024 새해 첫 기부] 해피빈에서 했어용!
제가 2009년부터 해피빈을 시작했으니 횟수로는 14년이네요. 누구보다 해피빈과 가깝게 있었던 사람으로서 ...
반짝이는 박수소리 :: '코다'라는 이름표의 무게
책을 읽으며 문득 생각이 났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가끔 기부를 하고 있는데 방학 때가 되면 '장애...
성덕 ::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 말이야.
한번쯤 연예인을 열렬하게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독립영화로 소개된 작품을 우연하게 예고편을 봤다. 이렇게...
튜브 :: 뭔가를 좋게 바꾸고자 한다면 추천합니다.
N차 관람만 있냐? 이제는 N차 독서다! 작년 여름이 끝날 무렵이었을까. 여러 이유로 구직사이트에 들어간...
아무도 돌보지 않은 :: 아이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소설을 읽으면서 인물관계도를 그려가다.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스릴러라고 하니까 왠지 관계성을 파악해...
콘크리트 유토피아 :: 우리는 '사람'이잖아요.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우리는 누구와 싸우는가? 그래서 우리는 나아지고 있는가? 영화를 보면서 코...
도망치는 게 뭐 어때서 :: 이런 솔직함이 좋다.
입사와 퇴사가 떠들석했던 그녀 작가 김수민은 만 21세에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하였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