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출처
소년이 온다 :: 1980년 5월부터 시작된 이야기
첫 기억 아버지가 보시던 <신동아> 라는 잡지에서 5.18이라는 숫자를 처음 봤었다. 인기가수 팬미팅 ...
잘 봐 놓고 딴소리 :: 미디어리터러시 추천도서
여러분은 TV를 보는 법을 따로 배운 적이 있나요? 들어가는 말에서 작가가 나에게 던진 첫번째 질문이다....
번역 : 황석희 :: 더 기대되는 번역가
병맛을 살려내는 번역가가 나타났다! 어릴 적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거나 비디오방에서 비디오를 빌려보면 ...
고도를 기다리며 :: 나의 '고도'
매체의 힘은 대단해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배우들의 인...
트렁크 :: 판타지이면서 현실같은 이야기
'평범히다'라는 게 뭘까? 사전에 찾아보니 뛰어나거나 색다른 것이 없는 보통이다 라는 뜻을 가...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 진짜 힘든 날에는 읽기 힘든 책
이 책은 언제 읽으면 좋을까요? 무기력한 날. 그런 날은 몸에 힘이 없어 눕고 싶은 날이다. 무감각한 날. ...
순이 삼촌 :: 제주4.3을 알고 싶은 그대에게(2)
제주방언이라는 언어장벽이 무너졌다 섬,1948보다 먼저 읽어보려고 시도했으나 잘 읽혀지지 않았다. 제주 4...
섬, 1948 : 제주4.3을 알고 싶은 그대에게
제주 4.3 사건을 알고 싶어졌다. 한국사 공부를 하면서 근현대사는 후루룩 넘어가게 되지만, 유독 5.18은 ...
[2024 새해 첫 기부] 해피빈에서 했어용!
제가 2009년부터 해피빈을 시작했으니 횟수로는 14년이네요. 누구보다 해피빈과 가깝게 있었던 사람으로서 ...
반짝이는 박수소리 :: '코다'라는 이름표의 무게
책을 읽으며 문득 생각이 났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가끔 기부를 하고 있는데 방학 때가 되면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