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출처
(영화,음악) 추락의 해부, PIMP
얼마 전 흥미롭게 본 영화가 있다. <추락의 해부>. 프랑스 영화인데, 하얀 눈밭에 피 흘리며 쓰러져 ...
(음악) Beyond The Missouri Sky
처서인 어젯밤, 에어컨 없이 바깥바람만으로 잠을 잘 수 있었다. 태풍 여파로 해가 떴다가 빗방울이 후드득...
(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2)
"아가사 크리스티"의 고전 추리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nd Then There Were None>...
(일상) 한나절 국립중앙박물관
토요일 오후, 이웃과 함께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술과 음식을 함께하거나 당일 여행 정도는 다...
(일상) 수원 스타필드
수원 스타필드에 구경도 하고 더위도 피할 겸 다녀왔다. 작년 말에 오픈하였으니 지금쯤은 사람이 아주 많...
(음악) 생일선물, 음반 석장
지난 7월은 생일이 있는 달이었다. "받고 싶은 게 뭐 있느냐"의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했다. 뭐,...
(음악) R.I.P. 김민기
얼마 전 TV에서 김민기 선생의 다큐를 편성한 것을 보면서 "그의 병환이 심한가 보다" 내심 짐...
(영화) 퍼펙트 데이즈
<쉘 위 댄스>에 나왔던 일본 국민배우 "야쿠쇼 코지" 주연의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
(책) 활자 잔혹극
이웃 블로그에서 보고 알게 된 책 <활자 잔혹극>. 영국의 여성 추리소설 작가인 "루스 렌들&quo...
(책) 노인과 바다
올해 들어 첫 번째 원서 읽기로 선택한 <The old man and the Sea>. 지난 1월 말에 책을 펴든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