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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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여 안녕 bonjour Shanghai
‘슬픔이여 안녕’ 패러디 ㅋㅋㅋ 이 소설의 원제를 알고서 얼마나 반전이었던지. 한국어 제목을 들었을땐 ...
[‘24 7월~9월] 세가지색 시리즈 (feat.부모님 중국비자발급, 중국행 앞두고 훠궈 ㅋㅋ)
지난번 퇴짜 이후 사진을 새로 준비해서 갔다. 정상적으로 신청되었고(목요일) 발급된 거 찾으러 갔다옴(화...
백S13. 가을을 부르는 비
열세 번째 백일장. 백일동안 매일 쓰는 일을 제대로 했다면 1200일 쓴 셈이다. 아마 내가 주관하지 않은 글...
[‘24 7월~9월] 추석 전에
9월은 진짜… 어느새 반이 지나갔네 원래 작정하고 술마시자 했던 멤버들이었는데, 한 명이 코로나에다 곧 ...
[‘24 7월~9월] 하루 두탕씩?
9월들어 밀린 약속들 챙기느라 어떤 날엔 하루 두 탕 아직 연락못한 친구들아 미안 우린 다음 기회에 ㅜㅜ ...
시크리터 콘드로이친 프로테오글리칸 소연골 선택 가이드| 최적의 함량과 구성 알아보기 | 국산, 건강 보조제, 조인트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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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월~9월] 성북동
P언니와의 만남은 늘 고대하게된다. 알아서 딱딱 맛있는 곳으로 예약해주고 그 뒤의 일정도 알아서 안내해...
[소소한이야기] 맥주는 가끔 마시기로
스터디 미팅이 끝나고 집에 가면 밤 11시가 다 되어간다. 심야인데도 집에 도착하면 대낮처럼 환하다. 두 ...
[‘24 7월~9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feat.중국비자센터)
처음 한달은 그렇게도 시간이 안가는 것 같더니 9월은 왤케 빨리 가지? ㅎㅎ 상하이 들어갈때 부모님도 같...
백S12. 내돈내산 마지막 여행
"제 돈으로 가는 마지막 여행이 될 거예요." 미국 여행을 앞두고 호기롭게 내뱉을 때만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