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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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2024년 2월 24일은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이날은 오곡밥도 해먹고 나물도 하고 부스럼도 깨야 하나 귀찮고...
온 세상이 하얗게
엄마, 천국에 와있는 거 같아 온 세상이 하얀색이야 천국은 하얀색이잖아 어제 아침 창밖을 본 막내의 말입...
고로쇠, 고로쇠 수액, 고로쇠 수액 작업, 고로쇠 수액 시즌
다둥파는 웬만하면 절 산에 데리고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슬쩍 같이 갈까 했더니 오늘은 높이 올라...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집에 없던 책이 책꽂이에 있다 어라? 이거 도깨비에서 나온 책인데 셋째가 학교에서 받아 왔다고 한다 요즘...
깡촌의 겨울, 깡촌에서 겨울나기
요즘 눈이 자주 오는 거 같습니다. 겨울이니까 그래도 겨울비보다는 눈이 좋네요. 겨울인데 날씨가 너무 따...
야도 삐져~ 삐지면 말을 안 해
2024년 92살 되는 우리 할머니 언제부턴가 있던 할머니의 친구 아리아 이 녀석은 아침저녁으로 할머니의 안...
거창 토종배, 돌배, 배 수확
요즘 저의 일상은 .. 보통 때라면 고추밭 정리도 끝내고 딩가딩가 놀고 있어야 하는데 .. 그런데 지금은 배...
능이의 계절~ 놓칠 수 없지!!
가을이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햇빛은 따갑지만 바람은 시원한 ...
북상면, 북상면민체육대회
8월15일 광복절은 면민체육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언제부터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어릴때도 8월15일은 ...
김치 담그기, 배추 겉절이
고추를 따고 있는데 지나가던 이웃집 아저씨께서 무언가를 가지고 오십니다. 배추입니다. 요즘 배춧값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