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프랑스 여행 2: 뤼데스하임 링 투어
라인강변 구릉에 넓은 포도밭이 펼쳐져 있는 뤼데스하임을 첫 관광지로 찜. 역에 있는 민트색 자동발권기에...
2024.10.06
그림책 그물을 자르면/ 디디에 레비 글. 피에르 바케즈 그림. 이세진 역. 라임. 나 아닌 다른 사람들/ 수산...
프루스트의 마들렌 (La Madeleine de Proust)
베티 본 글,그림. 신유진 역. 알마, 2024. (Betty Bone) http://aladin.kr/p/iquUH 새로 도착한 신간 ...
프랑스 여행을 위해 읽은 책
2020년 남불 여행을 계획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무산되었다. 그때는 파리는 짧게, 남불 위주로 여정을 짰었...
베란다의 샤프란
책으로 소통하다
첫 걸음
날씨가 갑자기 시원해지니 밖으로 나갈 마음이 생긴다. 가까운 곳에 걸을만한 곳이 있다고 해서 버스를 타...
김향안을 읽으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기가 끝마치고 갈 수는 없다는 것. 일을 시작해 놓고 가는 것이며 ...
폭염인 날의 가을 하늘
추석,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흘린 비지땀이 무색하게 하늘은 가을이다.
영창(映窓)
window는 서양의 유리로 만든 투명한 창이다. 동양의 창은 창호지를 바른 불투명하게 느끼는 창이다. 창 뒤...
대화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져서 글을 쓸 생각이 든다." 김향안이 《월하의 마음》의 일기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