芝苑의 문학여행 -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

2024.12.01

저는 중국 현대소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쑤퉁이든 모옌이든 위화든, 그들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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