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20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5-9장
[20일차] 41쪽. 레빈은 풀을 베면 벨수록 망각의 순간을 더욱더 자주 느끼게 되었다. 그럴 때는 손이 낫을 ...
[19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4장
[19일차] 11쪽. 콘스탄친 레빈에게는 시골이 삶의 장소, 즉 기쁨과 고통과 노동의 장소였다. 하지만 세르게...
[18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33-35장 / 1권 끝
[18일차] 481쪽. 키티는 지금까지 자기가 탐닉해 온 본능적인 삶 외에도 정신적인 삶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
[17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29-32장
[17일차] 458쪽 "아뇨, 당신은 착각하지 않았어요. 당신은 착각한 게 아니에요. 난 절망했어요. 아니 ...
[16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25-28장
428쪽. 브론스키가 이제 마호친을 앞질러야 한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 프루프루도 이미 그의 생각을 이...
[15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22-24장
[15일차] 406쪽. "나 임신했어요." ... 하지만 그가 이 소식의 의미를 여성인 그녀가 이해하듯 ...
[13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14-17장
[13일차] 352쪽. 아마도 그건 내가 자신에게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자신에게 없는 것에 한탄하지 않기 때문일...
[14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18-21장
[14일차] 384쪽. 브론스키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오직 그에게만은 자신의 사랑을 털어 놓고 싶었다. 그는 ...
[12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9-13장
318쪽. "아, 제발, 손가락 꺾는 소리 좀 내지 말아요. 난 그 소리가 정말 싫단 말이에요." 319쪽...
페이스 / 이희영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건, 굉장히 두려운 일일 것 같지만 정작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열여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