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29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4부 11-15장
[29일차] 329쪽.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앞으로 절대로 사람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25-28일차] 3부 27-32장, 4부 1-10장
[25일차] 27-32장 220쪽. 도중에 만난 농부부터 시작하여 이날 받은 모든 인상은 레빈의 마음을 강하게 움...
[24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23-26장
[24일차] 184쪽. 그가 이 투쟁에서 깨달은 것은, 그의 쪽에서는 힘을 최대한 긴장시키는데 상대방 쪽에서는...
[23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8-22장
[23일차] 156쪽. 일단 자신이 사랑으로 인해 행복하고 그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명예를 희생한 것이라고 단정...
[22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4-17장
[22일차] 107쪽. 그는 책을 보며 다른 것을 생각했다. 그는 아내가 아니라 최근에 그의 공직 활동에서 발생...
[21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0-13장
[21일차] 80쪽. '이 사람은 무엇 때문에 아이들과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는 걸까?' 그는 생각했다....
[20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5-9장
[20일차] 41쪽. 레빈은 풀을 베면 벨수록 망각의 순간을 더욱더 자주 느끼게 되었다. 그럴 때는 손이 낫을 ...
[19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4장
[19일차] 11쪽. 콘스탄친 레빈에게는 시골이 삶의 장소, 즉 기쁨과 고통과 노동의 장소였다. 하지만 세르게...
[18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33-35장 / 1권 끝
[18일차] 481쪽. 키티는 지금까지 자기가 탐닉해 온 본능적인 삶 외에도 정신적인 삶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
[17일차] 안나 카레니나 2부 29-32장
[17일차] 458쪽 "아뇨, 당신은 착각하지 않았어요. 당신은 착각한 게 아니에요. 난 절망했어요.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