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31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4부 20-23장
[31일차] 397쪽. 사교계의 눈에 그의 태도가 결코 받아들여질 수 없다는 사실, 그에 대한 아내의 증오, 그...
[30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4부 16-19장
[30일차] 363쪽. 그의 행복은 너무나 커서 그 고백도 그것을 파괴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것에 새로운 뉘앙...
[29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4부 11-15장
[29일차] 329쪽.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앞으로 절대로 사람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25-28일차] 3부 27-32장, 4부 1-10장
[25일차] 27-32장 220쪽. 도중에 만난 농부부터 시작하여 이날 받은 모든 인상은 레빈의 마음을 강하게 움...
[24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23-26장
[24일차] 184쪽. 그가 이 투쟁에서 깨달은 것은, 그의 쪽에서는 힘을 최대한 긴장시키는데 상대방 쪽에서는...
[23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8-22장
[23일차] 156쪽. 일단 자신이 사랑으로 인해 행복하고 그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명예를 희생한 것이라고 단정...
[22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4-17장
[22일차] 107쪽. 그는 책을 보며 다른 것을 생각했다. 그는 아내가 아니라 최근에 그의 공직 활동에서 발생...
[21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0-13장
[21일차] 80쪽. '이 사람은 무엇 때문에 아이들과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는 걸까?' 그는 생각했다....
[20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5-9장
[20일차] 41쪽. 레빈은 풀을 베면 벨수록 망각의 순간을 더욱더 자주 느끼게 되었다. 그럴 때는 손이 낫을 ...
[19일차] 안나 카레니나 2권 3부 1-4장
[19일차] 11쪽. 콘스탄친 레빈에게는 시골이 삶의 장소, 즉 기쁨과 고통과 노동의 장소였다. 하지만 세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