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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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차] 작품 해설
<톱텐> 영미호 유명 작가 125명이 꼽는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책 1위. <안나 카레니나> 톨...
[54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8부 14-19장 : 끝
[54일차] 528쪽. 이제 형과 있어도 우리 사이에 늘 있었던 서먹함이 없을 것 같아. 논쟁도 없을 거야. 키티...
[52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8부 1-8장
[52일차] 463쪽. 세르게이 이바노비치가 속한 환경에서는 그 무렵 슬라브 문제와 세르비아 전쟁 외에 다른 ...
[53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8부 9-13장
[53일차] 509쪽. 그래서 그는 자기가 무엇인지, 자기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위해 사는지 인식할 가능성을 ...
[51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27-31장
[51일차] 427쪽. '어머, 이 애가 아니야, 이 아이는 내 아들이 아니야! 그 아이의 푸른 눈동자, 사랑...
[50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23-26장
[50일차] 396쪽. 가정생활에서 무언가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부부간의 완벽한 불화나 애정 어린 화합이 필요...
[49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17-22장
[49일차] 365쪽. "아뇨, 어쩌면, 난 자신에게 약속한 권리가 없는 것을 약속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37...
[48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12-16장
[48일차] 323쪽. '만약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 가족적이고 다정한 사람에게 그토록 영향력을 미칠 ...
[47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6-11장
[47일차] 300쪽. 레빈은 오전의 정신적 피로에서 벗어나 즐거운 휴식을 누리고 있었다. 브론스키에 대한 적...
[46일차] 안나 카레니나 3권 7부 1-6장
254쪽. 그런데 이곳 도시에서 그는 마치 뭔가 빠뜨린 듯 늘 허둥댔고, 그러면서도 막상 하는 일은 전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