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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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인뷰 블랙박스 X550 4K 무선랜카드 정체 정보 & 후기 & 연결실패해결방법
안녕하세요. 띄엄띄엄 적다보니 두서 없고 앞뒤 없습니다. 나름의 고심(?) 끝에 새 차에 장착할 자동차 블...
뮤지컬 10편 리뷰, 세상은 넓고 뮤지컬은 많다
세상은 넓고, 뮤지컬은 많다 이번에는 저의 취미생활인 뮤지컬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무엇이든 읽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조승우/송은혜/황건하 (조팬텀 후기)
뮤지컬이라면 대부분 다 좋아하는 나에게도 최애 뮤지컬이 따로 있었으니, 그건 바로 뮤지컬 <오페라의 ...
넷플릭스가 있어서 다행이었던 시간들
(대학피부과의사회지에 기고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코로나19와 함께한 3년 남짓의 시간, 아쉽게도...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충분했던 방콕 여행
이번 분기 피부과의사회지(통권 92호)에는 책에 대한 내용이 아닌 여행에세이를 써봤습니다. 몇년 전 월간 ...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논픽션들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깃털도둑 &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해 다시 피부과의사회지에 책리뷰를 기고하고 있고 이번에 두번째 칼럼이 실렸습니다. 이번 호에는 소설...
[천호역 산부인과] 아산이화 산부인과♥
천호역에 새로 오픈한 아산이화 산부인과~ 이번에 친한 의대동기가 개원해서 오랜만에 반짝반짝 새병원에 ...
뮤지컬 데스노트 3회 관람 후기 (홍광호-김성철, 고은성-김준수, 고은성-김성철)
데스노트는 이번 시즌에 처음 영접한 뮤지컬인데, 어쩌다보니 세 번을 회전문 관람하게 되었다^^;; (워낙 ...
대문호로 이름을 남긴 의사 출신 작가들 : A.J.크로닌, 안톤 체호프 & 서머싯 몸
다시 피부과의사회지에 글을 쓰게 되어서, 최근에 실린 내용을 남기고 기록하고자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
뮤지컬 하데스타운(박강현/최재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life goes on
뮤지컬은 꾸준히 보고 있지만, (지난달에 프랑켄슈타인, 그 전에 지킬앤하이드..) 보던 뮤지컬이 아닌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