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전쟁같은 하루의 끝 ... 밤12시
초등학교 입학한 둘째의 뒤를 따라다니느라...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지경 ㅜㅜ 틈틈히 집에서 나만의 시간...
3월 두번째 주를 시작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회생활이야... 어쩔 수 없지만 정말은 끈을 놓고 싶을때가 있다.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말...
두번째 노트북 구입 ♡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처음 직장을 구해서 로망이었던 LG 노트북을 사서 다시 공부해보겠다고 허세 아닌 ...
오랜만에 맛집 후기(라면집)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사진부터 찍으면서... 정작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으로 부지런히 후기를 남기는 일로 ...
부비동염, 축농증 수술 후 1년
최종 진료보러 다녀온날 얼마전 감기로 내원한 이비인후과에서 혹이 또 자라고 있다는 슬픈 말을 듣고 오늘...
부비동염 수술 23일차
사람마음 간사한게... 벌써 코 세척이 귀찮아서... 하루씩... 빼먹을때가...ㅠㅠ 어제 저녁 많은 콧물감에....
부비동염 수술9일차
수술 9일차 가끔씩 뚫리는 션한 바람이 깊이 들어온다 병원 외래가 있던날 그 무서운 기계로 혹시 녹는솜을...
부비동염 수술 5일차
수술 5일째 정말 밥맛도 모르겠고 냄새도 모르겠지만 산더미처럼 쌓인 약을 먹기 위해 열심히 먹었...
호야
내겐 너무 예쁜 ? "호야♡" 네번 정도 피고 졌나보다 2021년 첨 꽃을 피고 지금은 겨울잠 올해도 잘...
부비동염 수술 4일차
수술 4일째 몸은 좋지 않았으나, 출근 숨쉬기는 넘 힘들었다 상태는 코는 물컹한 콧물이 가득차있는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