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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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 스푼풀 크래프트
저의 일상은 대부분 잔잔한 호수같다고 스스로는 생각하는데요, 요즘엔 먼 곳에서 바람이 불어와 작은 물결...
수필은 숲으로 난 오솔길이다
수필은 숲으로 난 오솔길이다 얼마 전, 이옥선 작가님의 [빅토리 노트]를 읽다가 이 문장을 발견했어요. 발...
안젤라 2년차. 5월의 정원
작년에 심은 안젤라가 절정을 향해 가고있다. 장미를 심은 첫 해에도 꾸준히 꽃을 보여줘서 예쁘다 예쁘다 ...
생애 첫 강의
오늘은 춘천의 근화동396이란 청년창업공간에서 열리는 강의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이제 막 소규모 공방...
나의 나무생활
나무 깎다 밥 때가 되면 서둘러 작업 앞치마를 벗고 주방 앞치마로 갈아입는 일상. 그래도 집에서 일할 수 ...
알람시계가 필요해
아침에 눈을 떠 바깥 기온을 확인하니 영하 17도. 밤사이 어제 내린 눈이 꽁꽁 얼었다. 오늘 같은 날 외출...
눈 오는 날. 온실에서 티타임
보고싶은 책이 있어 도서관에 다녀왔다. 도서관에 들어갈 때에는 눈발이 폴폴 날리는 정도였는데, 책을 빌...
유월의 정원
어제는 정말 오늘부터 여름이야!라고 쐐기를 박아버리는 듯한 그런 날씨였지요. 아침부터 너무 더워서 종일...
유튜브 시작 100일의 소회
유튜브를 시작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해에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우드카빙 클래스를 준비하며...
춘천 우드카빙 스튜디오, 스푼풀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드카빙 스튜디오 스푼풀입니다. 저희는 낭만의 도시 춘천에 자리 잡고 있어요. 나무를 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