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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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클렌징 라인 종류별로 다 써 본 후기(장단점/공병후기)_폼클렌저, 클렌징워터, 클렌징밀크, 클렌징오일
마녀공장은 다른 라인을 쓰다가... 클렌저 라인을 홍보하길래 우루루 써보게 된 브랜드. 어쩌다보니 종류별...
아직도 여전히 혼돈의 카오스
마지막 글을 쓴 지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매일 분주하게 열심히 움직인다고 생각했...
오랜만에 전하는 안부 -
온라인 수업에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언제 다 하느냐며 징징 거리고 앉아있는 아이에게 단호하게 말...
질풍 노도의 나날들
폭풍 같은 지난 주를 보내고서 이제야 글 쓸 엄두를 내어 본다. 문제들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죽지 않을 수...
색연필 그림
당최 초초하니 아무 것도 손에 안 잡히고 매일매일 과민한 신경의 요즘 - (아니 대체 내가 언제부터 이런 ...
(정말 반짝 소소하게) 퓨어린넨 블랭킷
예고 없이 반짝 갑작스럽게 벌어지는 마켓 ! 입니다. 소소하게 진행하는 주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
동생을 위한 소소한 스냅사진
곧 결혼하는 여동생을 위해 스냅사진을 찍어주었다 아무리 친구들에게 보낼 모바일 청첩장이라고 해도 핸드...
어떤 하루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의 삶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나와 내 가족의 매일매일이 흘...
적당한 타이밍이라는 건 -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그 어떤 말도 어색하고 이상해서 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모두를 놀라게 할 ...
아빠 힘내세요
어제 시작하고 오늘 마무리하는 글. 1. 바닥이 어석거리길래 마른 대걸래로 바닥을 쓸어내다가 베란다 창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