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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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냥 팔자 상팔자
부러우면 지는거다 냥!
가을! 찻자리를 나눠요
올 가을에는 찻자리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때마다 준비하기 바쁜 팽주는 사진한...
가을속으로 한발자욱
담양메타프로방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에 가을이 물들고 있네요. 작년모임에 함께하지 못했던 옆지기와 ...
안녕. 잘 가서 예쁘게 사랑받으려무나
블로그 이웃님께서 노트북덮개를 만들어줄 수 있는지 문의주셨어요. 아주 가끔씩 제가 만든 아이들보고 댓...
노을위를 걷다
해질녘 산책길. 어제, 오늘 노을이 아름답고 달이 밝아 마음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서산 너머 작별을 고하...
전통과 현재 사이 茶로 만나다
장성도서관에서 차 인문학 강의가 있다고 해서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어느새 오늘이 마지막날. 오늘은 룰루...
조각보 오브제
조금은 쨍한 느낌의 조각보 오브제 한점. 한복 장신구를 달아 포인트를 주어봅니다. 가을 찬바람 오소소 ...
구절초야 오랫만이야
10년을 살던 우리의 첫번째 귀촌지역 정읍시 산내면 옥정호 가는 길. 그곳에서 해마다 열리는 구절초 축제...
게으른 노부부의 여수 1박 2일
게으른 노부부가 쉬엄쉬엄 발길 닿는대로 여수로 향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청명한 하늘. 며칠동안 계속...
대부도의 추억
아이들이 어릴때는 인천에서 가까운 바다중의 한곳인 대부도에 가서 갯벌에서 동죽캐기도 하고 놀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