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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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가성비 피자집
피렌체 시내 명품거리 토르나 부오니 성수기가 끝나서인지 조용하다. 폰테 베끼오를 바라보며 한컷 이제 아...
이태리 이케아
버스타고 대형마트 가는길. 마트가 시내 외곽이라 시외버스를 탔다. 피렌체 최대규모 마트 질리 프라토와 ...
로마 테르미니역
로마 테르미니역 성수기가 지나서인지 관광객이 많지는 않았다. 날씨는 23도 정도로 쌀쌀. 긴팔을 이제 입...
기장 offo 카페
기장 죽성항 offo 카페. 집에서 차로 5분거리라 지나다 들러봤다. 카페내 바닷가 산책길도 있는 독특한 구...
해운대 소풍
해운대 해수욕장. 9월인데도 아직 젊은 친구들은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젊음이 좋은겨~ 부산 부의 상징 엘...
동백섬
대변항 바로 인근한 죽성항 여긴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곳이다. 한때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했었던 곳으로 ...
언양 몽구도원 카페
언양 몽구도원 카페. 울산역 갈때 오며가며 봤었는데 오늘은 지나다 한번 들어가 보았다. 여기도 규모가 초...
칠암 아나고회
주말 가까운 일광해수욕장에 와이프랑 어싱하러 갔었다. 수온은 아직 해수욕해도 될만큼 따뜻했음. 날씨는 ...
기장 장어촌
새벽에 늘 깨는데 오랜만에 늦게까지 푹잤다. 이제 집정리가 어느정도 다된 상태이다. 확실히 사람이 살면 ...
해운대 동백역 산책길
아침부터 정원사분이 양산집 아파트 앞 화단을 정리하고 있었다. 나무들이 동글동글 바가지 머리로 거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