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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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요가 172회차 (537회) :: 부추김밥
부추가 대장활동에 그렇게 좋다고 하길래, 두레생협에 딸기사러 갔다가 데려온 부추. 뭘 해먹까 고민하다가...
서리요가 166회차 (453회) :: 돌나물 토핑 샐러드 &볶음밥
점심 때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로프트엘 갔다. 봄이라 그런지 샐러드도 돌나물에 딸기, 흑미볶음밥에도 ...
서리요가 167회차 (483회) :: 유니 스타일 핏
오늘의 수요세미나 후 식사는 던킨 샌드위치와 커피였다. 밖에서 먹고가자고 해서, 살짝 쌀쌀하지만 산수유...
서리요가 164회차 (451회) :: 마리아쥬 스퀘어 웨딩 :: 압구정 로데오 데이트
토요일 브런치. 동네에 새로 생긴 보리빵집에서 사온 빵은 너무 달다. 건강빵이 컨셉인것 같았으나, 사실은...
서리요가 165회차 (427회) :: 인간이 내말하기를 좋아하는 이유
직원 식당에 칸막이를 드디어 제거했다. 이렇게 적응 안될 줄이야. 오늘은 혼자 식사해서, 덜 어색했지만 ...
서리요가 163회차 (533회) :: 실내식물관리사 활용 2
지난 겨울에 오빠집에서 엄마 생신모임을 하고선, 수형을 잡아주고 왔던 스킨답서스가 3달정도 지나고 더 ...
서리요가 162회차 (540회) :: 기바홍은 스위스그랜드 호텔 근처 맛집
아침까지 비가 내리고 나서 반짝 하늘이 너무 푸르다. 퇴근길에 남편이 로봇 청소기 돌린걸 또 잊었다고 하...
서리요가 161회차 (493회) :: 청바지 셀프 단자르기
어제는 닭백숙이고 오늘은 남겨둔 죽과 국물에 말아서 먹기. 녹두알갱이가 씹히고, 찹쌀은 쫀득하고, 국물...
서리요가 159회차 (532회) :: 실내식물관리사 자격증 활용중 :)
오전에 이모에게 카톡이 왔다. 긴급이라시며! 암투병 중이시고, 수술한지 일주밖에 안되었는데, 무슨일인가...
서리요가 157회차 (26회) :: 냉동 돔찜 :: 진달래
우리 학창시절엔 진달래가 곳곳에 참 많았는데, 건물을 올리다 보니 많이 사라지고 이제는 눈씻고 찾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