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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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소비일기
요즘 블로그가 뜸하다. 회사 일이 바쁘기도 했고, 오버 타임 근무로 좀 지쳐 만사 귀찮.. 사실 직딩이 퍼져...
그간의 이모저모
1. Easter holidays 마침 야근이 끼어있는 주. 야근 후는 무조건 오프, 그리고 주말 + 이스터 연휴 + 며칠...
3월의 소비일기
할건 해야지 ㅎㅎ 별 특이점 없는 3월 다만 외식과 장보기에서 쭈굴 ㅎㅎㅎ 코슷코에서 맛있는 버터 발견! ...
비움 60)나의 첫 재봉틀 Brother NS30
2010년 그렇게 원하던 fashion design과에 입학을 하고, 소잉의 기본을 배웠다. 딱 한 텀을 마치고, 브리즈...
양보다 맛!
주말에 삼식이랑 장을 보고,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먹으려 했다. 울리 베이커리는 가격 대비 꽤괜이라 종...
가을이 오나보다
3월이 되자 거짓말처럼 더위가 꺾여 버렸다. 이번주 내내 30도 미만이라 도보 출퇴근이 순조롭다. 익숙해진...
프로틴바
거 하나씩 존재한다는.. 우리 회사 편의점.. 그게 바로 나다 ㅎㅎ 내 책상 서랍에는 각 종 먹거리가 정리되...
2월의 소비일기
폭풍같은 2월이 끝이나서 벌써 3월이다. 매년 이맘때 쯤 느끼는 거지만 1월과 2월은 정말이지.. 있었는데 ...
비움 59) E-쓰레기
전자기기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버리는 방법이나 장소를 몰라 모아두고만 있던 각종 기기 및 악세서리. 구글...
너를 보내고..
비가 올듯 말듯, 더위가 한 풀 꺾인 어제 우리는 한 자리에 모였다. 친구를 보내야 하는 보이즈들은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