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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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소비일기
벌써 5월의 마지막날이다. 이번달은 일단 뱅기표도 질렀고, 환전도 미리 해뒀다. 환전을 health category ...
언제, 어디서, 어떻게!
6월 6일.. 한국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6월 5일 올나잇 근무를 마치고 바로 공항으로 궈궈! 그게 나의 계획...
미역 까진 바라지도 않는다..(모발 홈케어)
바야흐로 민소매와 패딩이 공존하는 계절이 왔다. 최저기온 1N도와 최고기온 2N도.. 이른 시각 출근하는 ...
4월의 소비일기
요즘 블로그가 뜸하다. 회사 일이 바쁘기도 했고, 오버 타임 근무로 좀 지쳐 만사 귀찮.. 사실 직딩이 퍼져...
그간의 이모저모
1. Easter holidays 마침 야근이 끼어있는 주. 야근 후는 무조건 오프, 그리고 주말 + 이스터 연휴 + 며칠...
3월의 소비일기
할건 해야지 ㅎㅎ 별 특이점 없는 3월 다만 외식과 장보기에서 쭈굴 ㅎㅎㅎ 코슷코에서 맛있는 버터 발견! ...
비움 60)나의 첫 재봉틀 Brother NS30
2010년 그렇게 원하던 fashion design과에 입학을 하고, 소잉의 기본을 배웠다. 딱 한 텀을 마치고, 브리즈...
양보다 맛!
주말에 삼식이랑 장을 보고,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먹으려 했다. 울리 베이커리는 가격 대비 꽤괜이라 종...
가을이 오나보다
3월이 되자 거짓말처럼 더위가 꺾여 버렸다. 이번주 내내 30도 미만이라 도보 출퇴근이 순조롭다. 익숙해진...
프로틴바
거 하나씩 존재한다는.. 우리 회사 편의점.. 그게 바로 나다 ㅎㅎ 내 책상 서랍에는 각 종 먹거리가 정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