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미오기전을 읽고/독서중독자/김미옥
2024년8월14일 수 더운날씨 나는 페이스북을 개설만 하고 활성화를 하지 않았다. 요즘 《미오기전》이 장안...
이케아 오랑우탄인형 나만 이제 알았나봐
동생이 조카랑 이케아 간다길래 심심한 중이 손잡고 얼른 따라 나섰다. 외출 신나신나? 그냥 구경가는줄...
미오기전
미오기전을 읽었다 읽는동안 크게 자주웃었다 우울감이 씻겨져나갔다 행복하지 않은 스토릴 행복감이 느껴...
미오기전,김미옥 지음
목차만 읽어도 화려하다. 그렇지만 읽다 보면 잘나가는 선배 언니를 만나서 웃고 떠들고 울고 감동받고 추...
미오기전 (김미옥)
#미오기전 #김미옥 2주 전부터 팔이 저리고 손가락 끝이 내 꺼같지 않다. 병원에 가니 목디스크 증상이며 ...
26. 밤은 스승이다/미오기전/김미옥 작가
김미옥 작가를 알게 된 계기는 어느신문의 인터뷰 기사였다. 1년에 800권을 읽는다는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04. 미오기전/북토크/김미옥 작가
크레타 서점에서 진행하는 북토크에 다녀왔다. 이번 행사 장소는 영화체험박물관이었다. 김미옥 작가님을 ...
미오기전 / 김 미옥
김 미 옥 발췌문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때마다 나는 과거를 불러 화해했다. 쓰고 맵고 아린 시간에 열을 가...
세상에 미오기전도 있지만 여기 병우기전도
세상에 미오기전도 있지만 여기 병우기전도 저기 한무더기 사람들이 있다. 흰 탑차 뒤에 중년여인들이 소란스러워 보인다. 무슨 일일까? 아파트 단지에 복숭아 장사가 왔다. 귀가길에 본 것
미오기전 (24년 35)
<미오기 傳> 활자 곰국 끓이는 여자라니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저자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