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이렇게 먼 곳이었어?!
이게 얼마만의 해외여행인지. 2017' 새벽이슬 미얀마 태국이 마지막이었으니까 무려 7년만. 2019년에...
이제 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
상황이란 건 늘 그랬던 것 같다. 누군가에겐 어쩔 수 없이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할 수순이고 때로는 너무도 ...
어메이징 옥토버.
버라이어티한 일들의 연속. 9월 초 신청한 대출이 1-2주 걸린단 말이 무색하게 3주나 걸리면서 피 말리더니...
유럽 가기 전 국내 여행 사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앞 해변. 난 환하고 밝은 형형색색의 바다보다 밤 바다가 좋다. 수원 화성 가서. 가...
수제 비누
수제비누엔 만들고 바로 가져가는 MP비누와 숙성시키는 CP비누가 있더라구요. 요렇게 보석처럼 생긴 비...
여행 준비
아끼다 똥 된다는 말이 이렇게 와 닿을 줄이야. 지갑 5년 써서 (사실 아직 쓸 만하긴 한데) 분위기 전환도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 것!
오랜만에, 벌써 1년이네. 끈을 놓고 있지는 않지만 오래 못 본 사람을 만났다. 여전히 반갑고 봐서 좋은데 ...
비누공방 비누
귀여운 병아리. 부활 시즌 비누로 딱.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딸들 같네 꺅. 이건 뭐 +_+ 다양하고 무궁무...
글씨 쓰며 인격 수양하기
빌립보서 4:6-7 롬 8:28 진짜 없다. 그렇다 진짜. 빌 4:1 하지만 아쉬워서 여백이 많다. 사람이 사람을 잊...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답이다.
최강야구 팬인데, 직관전 연세대전 앞두고 고려대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은 멤버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