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너의 색
본진 좀 되었는데 너무 실망해서 기억 저편에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봄 영상면에서 정말 상당...
전,란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지... 애매한 포지셔닝을 연출력과 미감으로 덮다가 마지막에 말아먹은.... 꼭 거대하...
모아나
나 이거 개봉할 때 분명 봤는데 디즈니플러스에서 다시보니까 너무 달라서 신기함...아니 이런 장면이 있었...
마리모 먹는 일기
요즘 날이 오락가락해서 몸이 참 좋지 않다. 덥다가 춥다가... 본격적으로 오븐구이를 많이 하게 되었고 (...
액토
물욕센서는 속일 수 없다는 말이 맞아.. 예전에 스쳐지나가듯 봤던 블루투스 키보드 계속 생각나더라니 이...
안산] 양식당
가게명이 진짜 그냥 양식당이라 어디가냐고 물을때 설명하기 곤란했다 응 상호명이 양식당이야 저렴하고 양...
예스, 노 또는 반반
예전에 광고하던걸 봤던 기억이 얼핏 있었는데 그게 벌써 4년전인가.. 그림체가 나쁘지 않아서 궁금했었던 ...
새로운 상사는 귀여운 허당
하 요즘 진짜 머리 안돌아가고 너무 멘붕이라 무거운 건 못 보겠고 가벼운 거 보고싶은데 도저히 고를만한...
피크닉 케이크
와! 진짜 최근 먹은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다... 정말 너무 맛있었다... 내 취향은 레몬케이크였는데 다 ...
코알라집
디저트가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무화과가 있길래 마침 시켰다. 사실 시킨 메뉴가 없다고 해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