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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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 받은 바지가 작아서 행복하다(평온한 일상에 대하여)
요즘 자꾸만 에어로빅할 때 입을 운동복을 산다. 괜히 쇼핑앱 기웃거리면서. 예전엔 운동하겠다는 다짐으로...
불필요한 호기심은 돈 낭비를 부른다(옷 비움 4종)
많은 사람들이 옷 정리를 하며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할 것 같다. 나도 마...
베이킹 은퇴 선언(릴스 베이킹 따라 했다가 망함)
연휴엔 평소에 안 하던 걸 하는 편. 어젠 주방 후드 기름기 제거했다. 너무 처참해서 도저히 사진을 찍을 ...
당근으로 비우고, 삼일절을 생각하며, 에어로빅한 지 한 달 된 소감
아마도 1년 넘게(?) 당근을 하지 않았다. 뭘 사기 위해 어디론가 가는 것도 번거롭고, 뭘 팔기 위해 사진을...
비움!! 의류 8종
드디어 새해가 되고 비움 시작!! 안방 화장대 근처에 이런 식으로 비울 옷들을 계속 모아두기를 몇 주 ㅎㅎ...
2024년 2월까지의 독서 17권
2023년은 뭘 많이 하지 않았지만 사부작사부작 책은 꾸준히 읽었다. 하지만 너무 뭘 안 하겠다는 마음 때문...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읽고 부작용 생겨 줄줄이 쇼핑한 이야기
새해 결심엔 1년 노쇼핑도 있었습니다. 옷, 신발, 가방, 화장품을 사지 않겠다! 그리고 꾸준히 비움을 하는...
오늘의 비움_그릇 2종
오늘은 이가 나간 그릇을 비웁니다. 스타야~~ ㅎㅎㅎ 이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그릇이었어요. 잡채나 ...
2023년과 2024년의 차이
눈이 펑펑 오기 전날 2024년 계획을 세우고 싶어 스타벅스에 갔다. 2023년을 맞이할 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오늘의 비움_운동복 2종
오늘은 이모네 다녀왔어요. 이모를 만난다는 건 뭔가를 주고받는다는 것!! ㅎㅎ 저는 매일 운동을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