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본격 여행기 쓰기 전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후기
스페인 남부는 정말 좋다. 정말 좋다. 세비야에서 (한달?)살고 싶다. 다른 못 가본 도시들도 궁금하다. 알...
새 배낭!
안뇽 나의 새 배낭입니당 때 타고 더러워질걸 생각해서 검정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결정한 다크그린 예상...
아핰
방정맞게 운이 좋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을 또 한번 깨달은 날. 알함브라 예약 성공에 취해서 경솔한 일기를 ...
여행 중
아무 준비 없이 아주 급박하게 떠나 온 것에 비해 순조로운 여행이 되고 있다. 마일리지 털어먹는 좌석이 ...
나는 j 가 아니었나봐
이렇게 당일치기로 출국을 한다고오~?
영화일기 : 바비 밀수 더문 콘토피아 달짝지근해
#바비 무엇보다 영화 보기 전에 정말 몸 좋은 남자분이 핑크 골지 크롭 나시에 딱 붙는 청바지, 빨간 하이...
22 후~ 23 상반기 독서기록
성인 독서 인구가 줄었다는 기사를 보며 그래도 그나마 책 읽는 인구 중의 한 명으로서... 독서 기록을 정...
배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현 시점, 차에 짐을 싣고 제주-여수행 배를 타고 이동중이다. 배는 아주 크고 선적된 차량은 생각보다 많지...
해냈다.
비록 s석 저 뒤 성냥처럼 보일 그이지만 내가 해냈다 고척돔의 실패를 뒤로 하고 특수문자와 임영웅 얼굴 ...
뭐야, 벌써
마음이 편치 않을 땐 이 노래를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