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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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피추에 갇혀 있다. (24/1/26 닫혔습니다)
25일 밤 11시 우여곡절을 거쳐 무사히 우루밤바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 날인 26일 기차 중단 예정이라고 ...
D-1
남반구는 여름이라 그나마 짐이 가벼워서 얼마나 다행인지! 드디어 내 넘버원 버킷리스트 라틴아메리카 여...
영화) 외계+인 2부 무대인사
외계인 2부 무인. 1부는 넷플로 봤었는데 난 꽤 재밌게 봐서, 2부 개봉하면 가야지 했었다. 그리고 무대인...
행복이란
주말 동안 좋아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축하할 일들을 나누면서 행복에 충만해졌다. 내일 출근이 아닌 게 얼...
영화) 인투 더 월드
* CGV 회원 시사회 당첨으로 보고 온 영화입니다. 자막판. 웬일로 또 당첨되었다?! 사실 내용을 잘 모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1일에 어이없이 누워서 듄 읽다가 잠들어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못 했다. 그래서 유튭에서 뉴욕 카운트다운...
우리가
우리가 어떻게 친해졌더라조차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되고 편안한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즐겁지
헥
일하니 시간이 넘빨리간다 급속도로 늙는 직장인들!! 낼이 벌써 고려거란전쟁!!!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늙은이는 인스타 안하고 블로그에서 정보를 찾아요.
본격 여행기 쓰기 전 홍콩 여행후기
과연 본격 여행기라는건 쓸 수 있는 걸까나? 1.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를 결국 읽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