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2023년 1월 말의 일상일기
우울의 2022년이 지나가고, 2023년을 맞이하였다. 다리는 꽤나 회복되었으며, 아직도 불편할때가 있지만 그...
2022년 12월 초중순의 일상 일기
지난 9월이 재활 치료의 달이었다면, 10월 / 11월은 이직해서 정신없는 달이었다. 아픈 다리로 F&B에...
2022년 9월 중순의 일상일기 (재직, 다리부상, 강아지 단이의 이야기)
연 초에 잠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것 같다. (너무나 게으른 나) 아무도 안 궁금...
2022년 1월 말의 일기 (강아지 입양!!)
현대카드 어플에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재미있는 통계를 발견했다. 나의 지난 1년간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주...
2022년 1월 중순의 일상일기
2021년이 이렇게 지나가고 벌써 2022년이다. 시간이 정말 순삭이다. 눈 감았다 뜨니 1년이 지났다. 껄껄.. ...
2021년 9월의 일상일기
미루고 미루다가 한달을 미루고 쓰는 일상일기 핑계는 아닌데 그냥 9월 한달이 휘리릭 증발했다. 확실히 스...
2021년 8월 말의 일상일기 (엄마랑 첫 호캉스, 연남동 연어롭다, 연남토마)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는게 가을이 오고있음이 느껴진다. 퇴근하고 밖으로 나올때면 '하~' 하고 ...
2021년 8월 중순의 일상일기 (Nothing special!!)
정말 눈 깜짝할 사이 7월이 지나가고, 어느덧 8월 중순이 되었다. 영영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름도 어느 ...
2021년 7월 초의 일상일기
원래 나의 목표는 달에 총 2번 정도 일상일기를 올리는게 목표였는데,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
당산역 아늑한 카페 추천 <공간다반사>
오늘 추천할 카페는 바로 당산역의 카페 '공간다반사' 강서구 토박이라 당산역에 올 일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