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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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금요일에 코스트코 장보러 다녀오기
동생이 추천해준 캡슐 세탁세제가 할인을 한다는 소식에 후다닥 달려갔던 코스트코.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
나는 복숭아를 못먹는다.
나는 복숭아를 못먹는다. 더위가 한풀 꺾이는 때가 오면 나오는 맛있는 복숭아. 달콤하고 향긋한 이 과일은...
지갑, 건전지, 스템플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에게 준비물을 챙겨줘야 한다. 입학식날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물을 살펴본다. ...
우산, 빌라, 쓰레받기
아파트 단지를 지나 빌라숲을 건너 다이소를 향해 간다. 아이 학교 준비물로 지우개가루를 모아 버릴때 쓸 ...
지각, 키보드, 벚꽃
자유형 한바퀴를 돌고와서 시계를 봤다. 9시 20분. 십분만 더 하고 나가면 시간이 딱 맞겠지. 선생님이 하...
텀블러, 쓰레기통, 삼각김밥
“어유, 추워. 얼른 문 열었으면 좋겠다.” 봄인가 싶어서 가벼운 옷을 입기가 무섭게 꽃샘추위가 득달같이...
정치인, 로봇 청소기, 양자역학 중에 나는?
오늘은 어떤걸 배울까 기대되던 글쓰기 수업시간이 돌아왔다.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생각해보라는데, 오늘 ...
글쓰기 첫 수업때 소개
안녕하세요. 글쓰기 수업을 들으러 온 버들꽃입니다. 글쓰기를 잘 하고 싶어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침산동 피아노 콩쿨 후엔 포포이 쌀국수
첫째 생애 첫 피아노콩쿨 당일! 멋지다 팔공음악예술제라니~ 피아노만 하는줄알았는데, 바이올린이랑 동요...
가볍게 즐기고 맛있어서 놀라는 오륙분식
동생들이 분식먹으러 논공까지 가자그래서 거기까지 왜가나 했던 오륙분식. 그런데 들어가서 먹어보니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