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철원 고석정 꽃밭 나들이.
철원에 살면서 정작 철원 관광지는 잘 안가보게 된다. 결혼 전 경기도 화성, 윤건릉, 용주사 근처에 살았음...
뒤숭숭한 하루.
오늘 오후. 희망도서로 신청했던 도서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도서관으로 향하는 길. 저 멀리서 하얀개 ...
포천 고모리 핸드드립 카페투어 (카페바움, 카페ZIGI)
커피맛집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신랑. 포천 고모리쪽에 좋은 카페가 많다고 해서 요즘 한군데씩 찾아가...
no.3_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3. "저기있다!" 저 멀리 잠옷바람으로 정처없이 어딘가로 걸어가는 엄마의 뒤모습이 보였다. 집...
no.2_ 내가 112에 신고를 하게 되다니.
2. 순간 뭔가가 잘못되었단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몇시쯤 집을 나선것일까? 옷장을 열어보니 옷은 그대로...
no.1_오늘 새벽, 엄마가 집을 나갔다.
1. 어제 뭔가 이상했다. 엄마의 모든 행동과 눈빛이. 초점이 나간 흐리멍텅한 눈빛에, 목적을 알 수없는 어...
주말, 카페독서❤️
새롭게 읽기 시작한 소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북유튜버 추천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재밌게 술...
나이탓.
나이가 들면서 언제부터인가 11월이 오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젊은 시절에는 5월을 가장 좋아했는데, 어느...
새책이 왔어요~♬(트렌드코리아 2024 외1권)
오랫만에 올리는 [독서] 카테고리 포스팅. 사실 이 카테고리에는 비공개로 올려놓은 서평들이 쌓여있다. 책...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으로 작은방 단열공사 완료.
몇일전에 우리집에 작은 공사가 진행되었다. 한국에너지 공단에서 진행하는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이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