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240520
헐...블로기 안쓴지 18일 됨 반성하고 쓰겠습니다 넵 세잔느 메베 지성인들이여 사세요 아니 ...이건 혁명...
230502
주말 개재밌게 보내서 신난 블로깅 시작합니다 새로 생긴 냉면집에 다녀왔어요 옴뇸묨묨 목향장미, 라는 것...
240423
초록의 계절입니다 너무너무 좋아용 아직 안습하고, 벌레 없어서 지금이 제일 좋음 초여름 만세 자기소개 ...
240415
안녕하세요? 블로그친구, 방문자님들, 그냥 모든 지구인들? 안녕하세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은밤 좌리 아이...
일잘하는법을 위한 탈잉 강경윤 샘 강의
나는 신입사원은 아니지만, 이전 직장들까지 제대로 된 사수가 있어본 적이 없는 후레 직장인으로() 얼레벌...
240404
아직도 상처가 남은 이구의 일기 시작해볼게 라인업 미쳤다 넬 원위< 있고 이승윤 소란 너컨이 같은 날...
240331 박재현 생일 선물 후기ㅎㅎ
사람이 하루치에 할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은 생각을 한 하루였으므로 후기라는 이름의 일기를 남겨두기로...
이제 그만해도 된대요. 240331 어쩌다 페스티벌 너드커넥션 후기
0. 티켓팅 당일부터 내가 티켓팅에 참전 못해서 좌절감에 휩싸였는데 시간 내주고 자리 잡아주고 배송오는...
240326
일주일 일기를 씁니다 한 건 많은데 공개할 수 있는게 별로 업네유 이런걸 만들고 있어요 서체 찾는데만 시...
240319
블로그 쓰러 왔어요~~ 봐주시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집에 위스키가 쌓인 사람의 냉장고입니다 제로토닉,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