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4)- 지연리
Q. “저는 동생을 챙겨 주고 도와주고 싶은데, 동생은 간섭하지 말라면서, 답답하다고 해요. 이럴 땐 어떻...
2024.09.27 (금) ~ 09.29 (주일) 당뇨 식단일기
금요일 논문 쓴다고 처음 밤을 샜다. 이전까지는 체력 딸려서 못했는데 운동 이틀하고 커피 왕창 먹고 시너...
생각이 많을 때는 다이어리쓰기, 감정기복이 적어져서 다행인 요즘
요즘은 생각이 많고 감정기복이 다시 심해졌다. 그런데 우여곡절 속에서 최근에 새로 사귄 귀여운 친구들이...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3)- 지연리
Q. 니체 할아버지, 제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미워하면 할수록 마음이 더 힘들어져요, 왜 그럴...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1)- 지연리
Q. “제게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어요. 모기처럼 떼만 쓰고 귀찮게 하는 녀석이죠. 제 동생은...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0)- 지연리
◆. “할아버지, 저는 쉽게 싫증을 내요. 뭐든 그렇죠. 도대체 왜 그럴까요?” A. “쉽게 얻을 수 없는 것...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9)- 지연리
Q. “나쁜 마음이 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해요, 할아버지?” A. “노련한 숲 가꿈이는 숲속을 헤치고 들어...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8)- 지연리
Q. "저는 힘든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 늘 좋은 날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A. "...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5)- 지연리
Q. "할아버지, 저도 며칠 전에 부모님께 꾸중을 들엇어요, 잘못하고 나서 반성은 커녕 변명이나 한다...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3)- 지연리
Q. "니체 할아버지, 나는 가끔 내가 미워요 .나를 사랑하기가 어려워요" A. 니체가 아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