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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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1 (화) 당뇨 식단일기, 휴일은 보강데이로
8시쯤 일어나 본가에 있는 노트북 챙기러 갔다. 생각보다 시간이 촉박해서 엄마한테 정류장에 나와달라고 ...
2024년 9월 아날로그키퍼 데일리 다이어리 몰아보기
감히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다이어리를 3분기까지 무사히 끝난 순간. 4분기만 남았다. 그리...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6)- 지연리
Q. “저는 친구 사이에 약속을 지키는 것도 우정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닌가요?” A. “물...
2024.09.30 (월) 당뇨 식단일기
아침은 자두 먹고 닭갈비랑 계란장조림이랑 깍두기,,?! 근데 먹다가 찍어서 민망쓰ㅠㅠ 점심은 요렇게! 저...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5)- 지연리
Q. “할아버지, 저는 우정이란 무얼까 생각했어요. 진짜 우정이요.” A. “참된 우정은 신뢰를 바탕으로 ...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4)- 지연리
Q. “저는 동생을 챙겨 주고 도와주고 싶은데, 동생은 간섭하지 말라면서, 답답하다고 해요. 이럴 땐 어떻...
2024.09.27 (금) ~ 09.29 (주일) 당뇨 식단일기
금요일 논문 쓴다고 처음 밤을 샜다. 이전까지는 체력 딸려서 못했는데 운동 이틀하고 커피 왕창 먹고 시너...
생각이 많을 때는 다이어리쓰기, 감정기복이 적어져서 다행인 요즘
요즘은 생각이 많고 감정기복이 다시 심해졌다. 그런데 우여곡절 속에서 최근에 새로 사귄 귀여운 친구들이...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3)- 지연리
Q. 니체 할아버지, 제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미워하면 할수록 마음이 더 힘들어져요, 왜 그럴...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11)- 지연리
Q. “제게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어요. 모기처럼 떼만 쓰고 귀찮게 하는 녀석이죠. 제 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