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에서 만난 시 '마크 로스코와 나'

2024.12.04

이곳은 포항 화진해수욕장... 까페가 새로 들어선 이곳에선 화진해수욕장의 로고와 함께 평화로운 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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