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시집, 노벨문학상 수상

2024.12.04

시인의 말 어떤 저녁은 투명했다. (어떤 새벽이 그런 것처럼) 불꽃 속에 둥근 적막이 있었다. 2013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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