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흔이라는 나이)
*언제 쓰던 건지 기억도 안 나지만 임시저장되어 있길래* 아빠가 마흔 넘은 사위랑 곧 마흔인 딸내미에게 ...
책 읽어주는 일곱 살
빨간 버튼 안 눌러서 제대로 읽은 건 찍지도 못했고 이후에 잘 읽다가 갑자기 책 두 권을 섞어 읽으며 혼자...
기록의 쓸모 외치던 나, 어디갔어?
10월이 시작되었을 때 뭐라도 잘 기록해야지 결심했는데 11월이 오고 있다. 내 시간 내 시간 다 어디다 쓴...
눈물의 한 주
1. 바닥에 던져 놓은 애착 인형 포즈를 보니 아들 아기 때 생각이 나서 구글 드라이브 추억 여행을 했다. ...
지적허영심을 더 키워야겠습니다.
1. 노벨문학상 기사를 보고 나도 지적허영심을 채우고자 도서관 어플에 한강 작가 검색했는데 상호대차도 ...
10월부터 다시 뭐라도 기록하자!
1. 창문으로 솔솔 들어오는 바람이 예뻐서 영상 찍고 있는데 아들이 문어다리가 몇 개냐고 물으며 온다. N...
강승원, 잔나비 최정훈_세상에 서투른 연인들의 노래
어떻게 이런 띵곡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모르고 살았던 1년이 아쉬울 정도! 서정적인 가사, 멜로디, 음...
용인시 도서관 19개 휴관일/운영시간
도서관 갈 때마다 검색하기 귀찮아서 용인시 도서관 사이트가서 다 캡처해왔음. 용인중앙도서관 휴관일, 운...
영화 속 뉴욕 산책_정윤주
요즘 뉴욕 피드에 좋아요 누르고 다녔더니 인스타 광고에 이 책이 뜨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날 바로 교보문...
여름 방학 전 엄마 충전
내일부터 방학이니까 오늘은 혼자 카페에 세 시간 앉아 책을 읽었다. 조용하고 예쁜 카페 가고 싶었는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