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내가 한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_ 문상훈

2024.12.04

몰래 담아왔던 꽃들을 여기 두고 갑니다 자라기는 내 안에서 자란 꽃들인데 뽑고 내팽개쳐 놓은 내잡초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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