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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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2
구월 후반부 읏-차! 이때부터였을까.. 열심히 고데기 해도 부스스한 저 머리 새끼 싹 다 밀어버리고 싶던 ...
sep-1
안냐또요리 시월을 떠나보내며 읊어보는 구월 읏-차! 그 시작은 자의적 혼밥이요 안정된 정서에서 맛도리로...
aug-2
오늘처럼 선선한 날씨에 덥고 습했던 옛날 들춰보는 거 여간 짜증 나는 일이 아닙니다요 8월 욱여넣기! 비...
aug-1
귀인은 지랄 개뿔의 8월이었어요. 8월의 첫 쇼핑은 아디다스 토바코 그루엔 착화감 살짝 구리지만 똥색 컬...
jul-2
방가루~ 서준맘이에용ㅎ 현백 푸드코트에서 평화로운 한때,, 찰칵슨,,, 제가 음식 사진엔 영 소질이 없담미...
jul-1
분노의 양치질 중인 7월부 주말 노동자 울 아기 야무지게 잘 묵네예 문신처럼 목에 걸고 다닌 목걸이 어느...
jun-3
삼시 세끼 빵 가넝한~! 빵심으로 살아가는 자의 유월 마지막 일기 인생 첫 매직과 간만의 중단발 길이에 적...
jun-2
바야흐로 13일 마미쓰 벌쑤데이. 엄마가 곧 오십 대 후반이 된다ㅠ 나보다 딱 두 배 더 산 그녀 지금 내 나...
jun-1
세상 시끄럽게 시작하는 쮼! 여름 대비 유니클로 세일 시즌에 에어리즘 쟁여두고요 아이폰12 선택약정 만기...
?????남해 가족여행-4
매쥐맥낼이 밝았따악!!!!!!!! 거울 뿌실 기세의 맑눈광 난띠야 이틀 밤 고마웠서잉 이터널저니도 워터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