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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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3
블로그에선 나 아직 긴 머리구난.................. 올해 다 가기 전 현생 따라잡기 가능할깡......... 때...
oct-1
컨트롤 불가한 생리통에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린 10월 1일 축구했나 본데? TV 앞에서 골골대다 잠들었을 ...
나름 대가좍? 여행
굳이 따로 남겨보는 강원도 평창, 강릉 여행 1박이라 매우 짧음 주의 겨우 하루 먼저 가놓고 온몸으로 반겨...
sep-2
구월 후반부 읏-차! 이때부터였을까.. 열심히 고데기 해도 부스스한 저 머리 새끼 싹 다 밀어버리고 싶던 ...
sep-1
안냐또요리 시월을 떠나보내며 읊어보는 구월 읏-차! 그 시작은 자의적 혼밥이요 안정된 정서에서 맛도리로...
aug-2
오늘처럼 선선한 날씨에 덥고 습했던 옛날 들춰보는 거 여간 짜증 나는 일이 아닙니다요 8월 욱여넣기! 비...
aug-1
귀인은 지랄 개뿔의 8월이었어요. 8월의 첫 쇼핑은 아디다스 토바코 그루엔 착화감 살짝 구리지만 똥색 컬...
jul-2
방가루~ 서준맘이에용ㅎ 현백 푸드코트에서 평화로운 한때,, 찰칵슨,,, 제가 음식 사진엔 영 소질이 없담미...
jul-1
분노의 양치질 중인 7월부 주말 노동자 울 아기 야무지게 잘 묵네예 문신처럼 목에 걸고 다닌 목걸이 어느...
jun-3
삼시 세끼 빵 가넝한~! 빵심으로 살아가는 자의 유월 마지막 일기 인생 첫 매직과 간만의 중단발 길이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