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2024년 1월 18일 - 체력
여행 이틀차. 날이 궂어서 이동 말고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하루만에 입술에 포진. 아침먹고 약국에 가니 ...
2024년 1월 17일 - 팔도유람 첫 날, 종일 비
어제 적은 소망을 다시 보니 비 보다 눈을 바라면서 따뜻한 날을 기대하고 있었네. 오늘은 남쪽으로 이동하...
2024년 1월 14일 - 점프
많이 아프지도 않았는데 며칠 일기를 점프. 닭백숙을 끓여 셀프 몸보신.
2024년 1월 15일 -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전맹.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와 이런저런 미술관을 돌아본 이야기. 시라토리 씨는 작품 해설보...
2024년 1월 16일 - 팔도유람
내일부터 멍멍군과 보름 간의 팔도유람. 비 보다는 눈, 한파보다는 따뜻한 날이 오기를.
2024년 1월 13일 - 감기
감기가 유행이라더니 걸려버렸다. 12월에도 며칠 그랬는데 겨울나는 동안 조심하기로.
2024년 1월 12일 - 돈까스
세심하고 친절한 접객, 주인공인 돈까스는 물론이고 식전 박하차부터 식후 오미자 과일 절임까지 훌륭했던 ...
2024년 1월 11일 - 홍가리비
요즘 제철이라는 홍가리비. 10분 정도 소금기 빠지도록 담궈두면 그 뿐, 해감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되고 10...
2024년 1월 10일 - 특별출연
‘앗, 정우성이다’ 요즘 OTT로 보는 영화마다 특별출연으로 깜짝 등장. ㄷㅉㅈㄱㅎ 에서는 폭력을 일삼...
2024년 1월 9일 - 대설주의보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다. 택배기사님이 죄송하다는 문자를 보내셨다. 언덕 진입이 어려워 예정된 배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