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출처
올림픽
자고 일어나면 메달이며 신기록 소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요즘, 파리 올림픽은 휴대전화나 아이패드로 하이...
나는 동물
3년 전이다. 홍은전의 <그냥, 사람>을 읽었다. 이번에 읽은 새 책은 <나는 동물>. 고양이 카라...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
멍멍군의 입양 3주년 즈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다. 멍멍군 덕분에 내 삶과 생각이 얼마나 ...
혼자를 기르는 법
‘혼자를 기르는 법'을 읽었다. 선물받은 '서울사람처럼'을 읽다가 글쓴이가 리뷰한 '...
2024년 2월 3일 - 아시안컵 II
1월 25일 시합 전에 시원한 경기를 바란다고 적었던 이후 한국 대표팀은 내 소망과 다른 모습으로 승리하며...
2024년 1월 24일 - 중국집
바다메뉴로 식사를 이어가다가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저녁. 가족단위 손님들이 부러워지는 맛집이었다. 중국...
2024년 1월 25일 - 아시안컵
tv는 잘 안 보기 때문에 여행지 숙소를 선택할 때 tv가 있는지는 신경쓰지 않는데 오늘처럼 스포츠 중계를 ...
2024년 1월 23일 - 한파주의보
여행 시작하고서 호우주의보, 강풍주의보, 풍랑주의보를 거쳐 겨우 맑은 날들을 맞이했는데 이번엔 한파주...
반려견 동반 여행 - 통영의 다섯 개 공원 리뷰
통영에서 머무는 사흘 동안 첫 날은 비. 둘째 날은 바람. 셋째 날인 오늘은 비바람! 비 사이로 씩씩하게 누...
2024년 1월 19일 - 공원 공원 공원 공원
멍멍군과 함께하다보니 같이 산책할 수 있는 곳이 최우선이 된다. 서울에서 통영까지 이틀동안 비와 함께이...